300인 이상 기업의 기간제·단시간 노동자가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와 정년 후 재고용 영향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면 파견·하도급 등 소속 외 노동자 비중은 건설업 부진으로 인해 감소했다.
"올해 300명 이상 기업에서 일하는 기간제·단시간 노동자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나타났다. 고령화로 돌봄 노동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보건복지·서비스업 종사자가 증가하고, 정년 이후 기간제·단시간 등의 형태로 재고용하는 사례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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