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시대상회사 여성 임원 비율은 7.4%에 그쳐 여전히 낮은 수준을 보였다. 특히 등기임원 중 사내이사는 4%대에 불과해 기업 내 유리천장이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공시대상회사의 여성 임원은 7.4%로, 남성 임원이 13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