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연구팀이 결정구조 재설계를 통해 에틸렌과 에탄을 저에너지로 분리할 수 있는 분리막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저온 증류 공정을 대체할 수 있어 석유화학 산업의 에너지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비닐봉투와 파이프 등 생활 속 플라스틱과 각종 화학제품의 핵심 원료인 에틸렌을 기존보다 적은 에너지로 정제할 수 있는 분리막 기술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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