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9

中 CXMT, D램 추격에 7조원 베팅…후공정 역량 확대

전자신문 · 2026.09.29 00:00
中 CXMT, D램 추격에 7조원 베팅…후공정 역량 확대

중국 D램 업체 CXMT가 차세대 D램 연구개발과 후공정 역량 강화를 위해 약 7조 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 병목을 해소하고 종합반도체기업으로서의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테크놀로지그룹(CXMT)이 차세대 D램 연구개발(R&D)과 후공정 테스트 역량 확대에 총 349억위안(약 7조원)을 투자한다. 29일 상하이증권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CXMT는 241억위안 규모 신기술 연구개발 프로젝트와 108억위안 규모 메모리 웨이퍼 후공정 테스트기지 2단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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