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교육부의 글로컬랩 사업에 선정되어 9년간 총 37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능형 건설 로봇과 나노입자 기반 신약 개발 연구를 통해 지역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경북대학교(총장 허영우)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글로컬랩(거점형) 사업'에 지능형건설자동화연구센터와 세포·기질연구소가 각각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9년간 국비 270억원(각 135억원)을 포함한 총 377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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