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와 화성시가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 향후 5년간 총 42억원의 국비가 투입되어 폐가 철거, 노후주택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화성,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5년간 국비 42억 투입…폐가 철거·환경 개선 노후주택 73% 이상, 취약계층 밀집 지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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