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아산상 대상에 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에서 의료 및 교육 봉사를 펼친 강지헌·주수경 부부가 선정되었다. 이들 부부를 포함해 총 18명에게 10억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11월 25일 열린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우크라이나·몽골·말라위 등지에서 30년간 의료·교육봉사를 펼친 강지헌씨(66)와 주수경씨(66) 부부를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치과의사인 강씨는 1996년 우크라이나를 시작으로 몽골과 말라위에서 의료봉사를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