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착한상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2022년부터 운영된 기획전을 통해 전북 업체들의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상생 효과를 거두고 있다.
"쿠팡은 지난 2022년부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전북경진원)과 함께 '착한상점' 내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450여개 전북 업체가 기획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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