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이 OK캐쉬백 앱에 주식 투자 서비스를 추가했다. KB증권과 연계해 별도 앱 설치 없이 계좌 개설과 주식 매매가 가능하며, 포인트를 투자 자산으로 전환해 활용할 수 있다.
"SK플래닛이 OK캐쉬백의 포인트 활용처를 주식 투자로 확대한다. 증권사 애플리케이션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계좌 개설부터 주식 매매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연계했다. SK플래닛은 OK캐쉬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 오늘의 투자 '증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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