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10년 만에 광고 모델로 아티스트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니와 함께 '나다움'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해외 점포 마케팅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광고 모델을 기용하는 것은 10년 만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북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제니와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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