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과학산업진흥원 제12대 원장에 최종태 전 한국산업단지공단 본부장이 임명됐다. 최 신임 원장은 10월 1일부터 2년간 강릉의 천연물바이오, 반도체, AI 등 미래산업 육성을 이끌 예정이다.
"천연물바이오·반도체 신소재·AI 등 강릉 미래산업 육성 역할 맡아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제12대 원장에 최종태 현 서울시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이 임명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주요 지역본부장과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친 산업단지 전문가로 천연물바이오와 첨단 반도체 신소재, 인공지능(AI) 등 강릉시가 추진하는 미래산업 육성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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