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가 클라우드 업체 최초로 NATO 전 회원국에서 'NATO RESTRICTED' 등급 정보 처리를 승인받았다. 이를 통해 회원국들은 보안 요건을 충족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클라우드 제공업체 최초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전 회원국에서 'NATO RESTRICTED(NR)' 등급 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승인받았다. NATO가 사전 평가를 마친 공통 보안 기준이 동맹 전체에 공표되면서, 각국은 개별 검증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자국의 공식 인증 절차를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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