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10월부터 온통대전 캐시백을 기본 10%로 운영하며, 복지대상자와 전통시장 등 특정 가맹점 이용 시 최대 15%까지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추가 캐시백은 중복 적용되지 않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대전시가 10월부터 11월까지 온통대전 기본 캐시백 10%를 모든 시민에게 제공한다. 대전시는 온통대전 캐시백 지급을 9월 한 달간 전 시민에게 일률적으로 15%를 지급했던 것과 달리, 10월부터 기본 혜택은 유지하면서 지역상권과 복지대상자 등에 추가 혜택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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