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다음 달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CPHI'에 참가해 신약 파트너 발굴과 CDMO 사업 확장에 나선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협력해 사업 다각화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다음 달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6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2026 CPHI)에 참가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CPHI는 생산·공급망 구축부터 위탁개발생산(CDMO), 전략적 제휴에 이르기까지 제약·바이오 산업의 전방위 협력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 글로벌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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