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동해 연안 생태계 복원을 위해 잘피를 활용한 자율형 블루인프라 조성 사업에 착수한다. 2031년까지 247억 원을 투입해 연안 침식을 줄이고 수산자원과 생물 다양성을 증대시킬 계획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바다식물 잘피를 활용해 동해 연안 생태계를 되살리는 사업에 착수한다. KIOST(원장 이희승)는 '동해 연안 자율형 블루인프라 구축 기술개발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7년 국민체감 연구개발(R&D) 10선'에 선정돼 잘피를 활용해 연안 침식과 수산자원 감소에 대응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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