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육연지 학생이 가시광만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가스센서를 개발해 한국센서학회 '이종흔 논문상'을 수상했다. 해당 센서는 기존 방식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극미량의 대기오염 물질을 장기간 안정적으로 감지할 수 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육연지 신소재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생(지도교수 이상한)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26년 한국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이종흔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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