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2

‘영업정지’ 위기 속 충주 대표 관광지 ‘활옥동굴’ 양성화 가능할까

경향신문 · 2026.09.02 00:00
‘영업정지’ 위기 속 충주 대표 관광지 ‘활옥동굴’ 양성화 가능할까

충주시가 불법 운영 논란이 있는 관광지 '활옥동굴'에 대해 영업정지를 예고했다. 시는 안전 점검을 거쳐 안전이 확보될 경우 양성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에서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합법적인 운영 방안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충주시, 영업정지처분 의견제출 공문 발송 8~10일 영우자원과 합동 안전점검도 실시 인근 상인·주민 “활옥동굴 양성화 필요” 연간 47만명 이상이 찾는 충북 충주 대표 관광지인 활옥동굴이 불법 운영 논란과 충주시의 영업정지 예고로 운영이 어려워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충주시는 운영 업체인 영우자원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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