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미 경제 협력과 AI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그룹 회장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미 관계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수여하는 '밴 플리트상'을 받았다.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연례 갈라에서 황 CEO에게 밴 플리트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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