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이 도입한 디지털제품여권(DPP)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신규 표준 개발 과제로 승인되며 글로벌 공통 규격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한국도 이에 대응해 가전 및 자동차 부품 분야의 데이터 체계를 선점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유럽연합(EU)이 제도화한 디지털제품여권(DPP)이 국제표준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EU에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정보 제공을 넘어 국가별·산업별 DPP가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데이터 체계와 공통 원칙을 맞추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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