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셀 창업자 강모씨가 난치병 치료제 개발을 명목으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5년간 6억 8천만원의 연구 예산을 지원받았으나 실질적인 성과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은 형식적인 평가 시스템을 비판하며, 국정감사를 통해 사후관리 부실 문제를 따지겠다고 밝혔다.
"제넨셀 창업자 강씨, 중기부서 6억원 수령 크론병·폐암 치료제 개발했지만 성과 없어 최수진 "평가·검증 시스템 치명적 구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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