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미래모임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술 혁신과 번영을 위한 연대의 역사를 되돌아봤다. 회원들은 AI 시대를 맞아 기술의 발전 방향을 수동적으로 따르기보다 주도적으로 질문하고 토론하며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우리나라 정보기술(IT) 잠재력 만큼이나 큰 뜻이 담긴 모임이 1996년 봄, 첫발을 뗐다. 당시 기업인, 학자, 관료, 언론인 몇몇을 중심으로 작지만 단단하게 출발했던 '정보통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이하 미래모임)'이 어느덧 창립 30주년이란 뜻깊은 시간을 맞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