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충북지사가 32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하며 신규 광역단체장 중 3위를 기록했다. 김명식 진천군수는 57억여 원을 신고해 신규 기초단체장 중 5위에 올랐다.
"김명식 진천군수 57억원···기초단체장 중 5위 신용한 충북지사가 약 33억원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6·3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당선된 신규 광역단체장 중 네번째 재산 규모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등 1259명의 재산 공개 내역을 공직윤리시스템(peti.go.kr)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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