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신규 기초단체장 9명 중 4명이 서울에 아파트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태성 신안군수가 34억 1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남광주 기초단체장 9명 중 4명 서울에 아파트 김태성 신안군수 34억1천여만원 최고 재력가 서영학 여수시장 2천309만원으로 최저 신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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