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8

폐품 줍던 20세 여성, 하루아침에 모델로…전업 계약은 거절?

전자신문 · 2026.09.28 00:00
폐품 줍던 20세 여성, 하루아침에 모델로…전업 계약은 거절?

폐품 수거장에서 일하던 20세 여성이 모델로 데뷔해 패션쇼 무대에 섰으나, 전업 모델 제의를 거절하고 본업인 폐품 수거업을 병행하기로 했다. 그녀는 생계와 꿈을 모두 지키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유명세 얻었지만 폐품 수거업과 병행 선택 중국의 한 폐품 수거장에서 일하던 20세 여성이 우연한 계기로 모델로 데뷔해 패션쇼 무대까지 진출해 화제다. 하지만 유명세를 얻은 뒤에도 생계를 위해 해오던 일을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 전속 모델 활동 제의를 받았지만 자신의 일과 꿈을 함께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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