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8

‘명륜갈비 회장님’의 대부 놀이…과징금 149억원

경향신문 · 2026.09.28 00:00
‘명륜갈비 회장님’의 대부 놀이…과징금 149억원

공정거래위원회가 회장 일가 소유 대부업체에 부당하게 자금을 지원한 명륜당에 과징금 104억 원을 부과하고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명륜당은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알선하며 대출 구조를 제대로 알리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

"공정위, 명륜당·일가 업체 14곳 ‘부당지원’ 시정명령·이종근 회장 고발 정책자금 저리 대출받아 가맹 점주들 상대로 창업비용 등 고금리 대출 공정거래위원회가 28일 회장 일가 소유의 대부업체 14곳에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거액을 빌려준 혐의 등으로 명륜진사갈비 운영사인 명륜당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104억7200만원을 부과하고, 회사와 이종근 회장을 검찰에"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