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서남권 반도체·에너지·AI 분야의 핵심 인재 2만 3천여 명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기업과 연계한 계약학과 신설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는 교육부, 지방자치단체, 대기업 및 지역 혁신기관과 손잡고 서남권 896조 원 규모의 메가프로젝트를 견인할 핵심인재 2만3999명 양성에 본격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