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자회사 공장에서 40대 노동자가 로봇 설비에 압착되는 사고가 발생해 치료 중 사망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포함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산통조림과 컵누들을 생산하는 오뚜기 자회사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노동자가 로보타이저(로봇) 설비에 압착돼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나흘 만에 숨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이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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