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저출생으로 인한 대학 위기 속에서도 여성만의 교육 가치를 내세우며 여대 체제를 유지하려는 대학들이 나오고 있다. 이들은 차별화된 교육 환경과 학제 개편을 통해 학생 확보와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전 세계적인 저출생으로 대학 신입생이 줄면서 여자대학의 생존을 둘러싼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각국에서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거나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는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본에서는 오히려 “여성만의 교육이 여전히 필요하다”며 여대 체제 유지를 선언하는 대학들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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