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신항에서 외부인 무단출입 사례가 572건 적발되었으나 과태료 부과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해수부는 출입 관리 시스템을 개편하고 향후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항 신항 무단출입 572건에 과태료 0건 한 사람이 4차례 침범 등 재적발도 11건 해수부 "QR 신분확인 등 출입시스템 개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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