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비공개 합의를 부인한 우크라이나 정부에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여당 또한 우크라이나의 합의 위반과 허위 공보가 양국 간 신뢰를 훼손했다고 비판하며 유감을 표명했다.
"청와대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을 두고 “비공개하기로 한 합의가 없었다”고 밝힌 우크라이나 정부에 “허위 공보에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여당도 “양국 정부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우호관계에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며 우크라이나 정부에 유감을 표명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