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강남페스티벌이 내달 3일부터 3일간 도산대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영동대로에서 장소를 옮겨 22개 동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하는 1km 거리의 그랜드 퍼레이드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가 개최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 '강남페스티벌'이 내달 3일 개막한다. 축제장을 기존 영동대로에서 도산대로로 옮겨 22개동 주민이 참여하는 1㎞ 거리 행진을 처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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