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첨단 무인 잠수정 '레무스 600'을 나포했다고 주장했다. 이란 측은 해당 기기의 데이터를 복구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란 혁명수비대 "미 무인잠수정 또 나포" 호르무즈 해협서 '레무스 600' 나포 주장 기기 데이터 추출·복구 작업 진행 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2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첨단 무인 잠수정을 또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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