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2

[속보]검찰,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지시’ 전 국수본부장 등 4명 기소

경향신문 · 2026.09.02 00:00
[속보]검찰,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지시’ 전 국수본부장 등 4명 기소

검찰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사건을 분리 수사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전 국가수사본부장 등 경찰 간부 4명을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경찰 지휘부가 부실 대응 비판을 피하고자 수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를 살인 혐의로만 송치한 경찰의 부실 수사 의혹을 조사한 검찰이 박성주(60)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등 경찰 지휘부 4명을 재판에 넘겼다. 검찰은 이들이 경찰의 스토킹 신고 부실 대응에 대한 비판을 피하려 일선 수사팀의 병합 수사와 송치 건의를 묵살한 것으로 판단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