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한국형 딸기 수직농장의 중동 진출을 돕기 위해 기술수출추진단을 운영하고 지원 기업을 7곳으로 확대했다. 품종 선정부터 환경 제어까지 재배 전 과정에 걸친 밀착 기술 지원을 통해 수출 현장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 농진청, K-딸기 수직농장 중동 진출 지원 - '기술수출추진단' 운영, 지원 기업 7곳으로 확대 - 품종·육묘·환경제어 등 전 과정 밀착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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