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8

한국형 주치의제 29일 시작…동네의원서 맞춤 관리

전자신문 · 2026.09.28 00:00
한국형 주치의제 29일 시작…동네의원서 맞춤 관리

보건복지부가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동네의원에서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을 29일부터 시작한다. 참여 환자는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질병 치료와 건강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50세 이상 지역주민이 동네의원에 등록하면 질병 치료뿐 아니라 건강검진 결과 상담, 운동·식이·복약 관리 등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필요하면 병원 진료와 지역사회 돌봄까지 연계한다. 보건복지부는 29일부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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