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현역 보디빌더 가나자와 도시스케가 일본 마스터즈 선수권에서 우승하며 통산 19번째 정상에 올랐다. 그는 93세까지 현역으로 활동하며 고령자도 건강할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본의 90세 현역 보디빌더 가나자와 도시스케가 또 한 번 정상에 올랐다. 일본 마스터즈 보디빌딩 선수권 85세 이상 부문에서 우승하며 통산 19번째 일본 정상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일본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가나자와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38회 일본 마스터즈 보디빌딩 선수권대회 85세 이상 부문에 출전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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