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웨일이 유럽심장학회에서 AI 기반 심혈관질환 위험 평가 의료기기인 '닥터눈 CVD' 관련 연구 3건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망막 이미지를 활용한 심혈관질환 조기 선별의 임상적 근거를 강화했다.
"메디웨일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닥터눈 CVD' 관련 연구 3건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유럽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는 유럽심장학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심혈관 분야 학술대회다. 닥터눈 CVD는 안저카메라로 촬영한 망막 이미지를 AI로 분석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평가하는 의료기기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