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8

'명륜진사갈비' 명륜당, 오너가 2983억 저리 대여…공정위 149억 과징금

전자신문 · 2026.09.28 00:00
'명륜진사갈비' 명륜당, 오너가 2983억 저리 대여…공정위 149억 과징금

명륜진사갈비 운영사 명륜당이 회장 일가 소유 대부업체에 약 3000억 원을 저리로 빌려주고, 해당 업체들이 가맹점주에게 고금리로 대출을 실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공정위는 이를 부당지원으로 판단해 명륜당에 과징금을 부과하고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명륜진사갈비 가맹본부 명륜당이 회장 일가가 소유한 대부업체 14곳에 약 3000억원을 저리로 빌려준 것으로 드러났다. 대부업체들은 연 2.3~4.6%로 조달한 돈을 가맹점주에게 연 12~18% 금리로 대출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명륜당과 이종근 회장을 검찰에 고발하고 총 148억7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