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가 세계한인주간을 맞아 차세대 한인 리더들을 대상으로 국가인재 영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외 우수 인재의 공직 참여를 독려하고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등록을 지원하여 글로벌 인재 발굴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세계 각국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쌓은 차세대 한인 리더들을 대한민국 국가인재로 발굴·영입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된다. 인사혁신처는 29일 인천에서 열리는 재외동포청 주최 '2026 세계한인주간' 행사에서 해외 우수 한인 인재를 대상으로 '국제 인재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30일까지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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