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쥴리 의혹'을 제기해 기소된 정천수 전 대표와 안해욱 전 회장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9일 열린다.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 ‘쥴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와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에게 검찰이 각각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28일 정씨와 안씨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을 열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