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AI와 스마트도시 기술을 융합한 석·박사급 인재 양성을 위해 4개 대학을 선정해 지원한다. 선정된 대학은 AI 융합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산업체 및 지자체와 연계한 실무 교육을 의무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국토교통부가 인공지능(AI)과 도시기술을 결합한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스마트도시 교육과정의 30% 이상을 AI 융합 교과목으로 편성하고 산업체·지방정부와 연계한 실무교육을 의무화한다. 수도권에 인재와 교육 기반이 쏠리지 않도록 선정 대학 4곳 가운데 2곳 이상은 비수도권에 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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