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AI를 활용해 의약품 제형을 설계하는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AI가 의약품 조성과 제조 공정을 제안하여 연구 속도와 정밀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대웅제약이 목표한 약물의 체내 흡수·분포·대사·배설 특성에 맞춰 인공지능(AI)이 의약품의 조성과 공정조건을 제안하는 플랫폼을 개발한다. AI 예측과 실제 실험을 연계해 제형 연구의 속도와 정밀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대웅제약은 산업통상부의 'AI 기반 방출조절·복합제형 통합 최적 설계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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