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가 반도체 소재·케미컬 특화단지의 실증 거점으로 역할을 확대한다. 연구소는 기업이 개발한 소재의 성능 평가와 공정 검증을 지원해 양산 연계까지 돕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642억원 규모의 반도체 소재·케미컬 특화단지로 선정되면서 전북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추진단장 임연호 교수)가 첨단 소재·케미컬의 실증과 평가, 전문인력 양성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역할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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