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AI가 가상화 격리 보호 방식을 적용한 소스코드 보안 솔루션을 출시했다. 기존 암호화 방식보다 시스템 부하를 최소화하면서 개발 환경의 생산성을 유지하고 핵심 자산인 소스코드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파수 AI(대표 조규곤)가 개발 환경의 생산성을 유지하면서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는 새로운 소스코드 보안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파수 AI가 이번에 내놓은 '디지털 권환 관리(DRM) 소스코드 보안'은 기존과 달리 가상화 격리 보호 방식을 채택해 다양한 개발 환경에서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하면서, 조직의 핵심 자산인 소스코드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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