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10월 2일까지 '2026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하며 국민과 기업의 인식 제고 활동을 펼친다. 763개 기관이 참여해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할 예정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다음달 2일까지 '2026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는 국민·기업·정부가 함께 개인정보 보호문화를 만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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