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김태호 교수팀이 AI 인과추론을 활용해 양식장 수처리 과정에서 일부 병원체가 오히려 증가하는 '수처리의 역설' 원인을 규명했다. 연구팀은 질소 성분까지 관리하는 통합적인 수질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전남대학교는 김태호 해양생산관리학과 교수(AX아쿠아팜연구소장) 연구팀이 양식장 물을 깨끗하게 처리해도 일부 병원체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는 '수처리의 역설'을 확인하고, 그 원인을 인공지능(AI) 기반 인과추론으로 추적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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