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가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중간평가에서 계속 판정을 받아 2029년까지 사업을 연장한다. 데일리파트너스와 함께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부터 투자, 글로벌 진출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 플랫폼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사장 박구선)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의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4기 운영사 중간평가에서 계속 판정을 받고, 오는 2029년 8월까지 3년간 사업을 추가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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