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의 약 68%가 '학식과 덕망이 있는 자'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위촉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상식 의원은 검증 기준 부재를 비판하며 공모제 도입 등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선관위원 68%가 '학식·덕망'으로 위촉 이상식 "자격 검증 기준 없는 밀실 선정" 공모제·추천위 설치 등 제도 개선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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