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최근 3년간 성 비위와 금품수수 등 징계 사례가 잇따랐다. 내부 통제 기구인 윤리경영 옴부즈맨이 형식적인 서면 회의에 그치고 있어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장애인고용공단서 3년간 성 비위 징계 5건 금품수수·회계문란으로 1·3급 파면 등 잇따라 윤리경영 옴부즈맨 7차례 회의 모두 서면 진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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