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1년 넘게 이어진 반정부 시위에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외신들은 이번 사임이 내달 열리는 총선에서 총리직에 재도전하기 위한 정치적 포석이라고 분석했다.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 사임 표명 반정부 시위 1년 반 지속에 책임 표명 내달 총선 겨냥, 총리 재도전 포석 해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사임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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